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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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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로타리클럽 ‘사랑의 집 수리 봉사’ 실시

기사입력 2026-09-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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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로타리클럽(회장 이종록)은 지난 22일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주거환경을 제대로 정비하기 어려운 가구를 찾아 생활에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청평로타리클럽 회원 20여 명은 이른 시간부터 현장을 찾아 집수리에 필요한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회원들은 각 가구의 주거환경을 꼼꼼히 살핀 뒤 노후된 씽크대와 출입문 등을 교체하고 생활공간을 정돈하는 등 각 가구에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

이종록 청평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생활환경을 개선해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화 청평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청평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gp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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