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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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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주) 청평수력발전소 추석명절맞이 사랑의 쌀 기탁

기사입력 2026-09-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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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청평수력발전소(소장 이범석)는 추석 명절을 앞둔 17일 추석명절맞이 사랑의 쌀 나눔을 위해 백미 10100포를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은 추석을 맞이하여 청평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위기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한국수력원자력청평수력발전소는 매년 백미 및 난방유 등을 기탁하며 청평면의 저소득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범석 청평수력발전소 소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기탁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은화 청평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수원청평수력발전소에 감사드린다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과 성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관리자 (gptimes@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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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바우
    2026- 09- 18 삭제

    청평발전소에서 뜻깊은 일(기부)을 많이하셔서 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이 좋아졌다고 봅니다. 그런데 한 곳에 편중되어 중복 배부되는 관계로 일 안하는 풍토, 절약을 모르는 습관, 팔아서 생활비 쓰는 형태, 남아서 쓰레기로 처분하는 등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 거리가 되는거 같이 씁쓸한 기분이다. 이러한 문제점은 개선이 안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