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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1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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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음식점서 조리 중 화재…주방 일부 소실

기사입력 2026-08-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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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선촌리의 한 음식점에서 음식물 조리 중 화재가 발생해 주방 일부가 소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0일 낮 12시경 설악면 선촌리 소재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음식점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당국은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1층 음식점 건물 주방 벽면 약 3와 가스레인지, 환풍기 등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과정에서 발생한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관리자 (gp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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