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가평군협의회(협의회장 배영식)는 8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배영식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2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개회식 ▲2분기 통일의견 수렴 결과 보고 ▲3분기 주제 설명과 분과별 토론 ▲설문지 작성 및 발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2026년 하반기 계획 보고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영식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기초위원으로 계신 자문위원분들의 지속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추가 위촉으로 많은 분들이 22기 자문위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통일의견수렴은 장한규 자문위원의 진행으로 2분기 결과 보고, 3분기 주제 설명,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특히 분과별 토론에 중점을 두고 분과별 토론지 자료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통일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매 분과 모두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하도록 진행되었다.
기타 안건 논의에는 배영식 협의회장의 주재로 하반기 사업 계획 안내와 함께 “향 후 진행될 민주평화자문회의의 사업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방면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모두 소중한 의견을 내어 달라.”고 전하며 모든 자문위원과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가평군협의회는 앞으로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통일교실’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통일대비 현장견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