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청평양수발전소는 장애인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8월 19일(수) 가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명주)에 공기살균기(270만원 상당)를 후원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후원받은 공기살균기는 이용자들이 많은 시간을 머무는 직업적응훈련실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후원물품 전달뿐만 아니라 청평양수발전소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당일 진행된 「으랏차차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서 이용자들과 건강체조와 간식나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청평양수발전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장애인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양수발전소는 매년 가평군장애인복지관의 송년행사, 김장나눔 등 다양한 복지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