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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조종CC 한상철 선수,가평군당구연맹협회 회장배 우승

기사입력 2025-11-1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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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당구연맹협회(회장 김병천)119일 조종면 현리 웅 당구장에서 5회 가평군당구연맹협회장배 당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정신력과 기술이 결합된 두뇌 스포츠로서 신체적 운동 효과가 크고, 사회적 교류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매력을 지닌 당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 가평군의회 최정용·양재성 의원, 배영식 전 의원 등 내빈과 협회 임원 및 선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이어 선수들은 실력을 겨루며 우의를 다졌다.

경기 결과 조종CC 한상철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조종CC 유형재 선수, 공동 3위는 웅 당구장 클럽 이영은 선수와 호명 당구장 유광열 선수가 각각 입상하여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받았다.

경기는 64강 토너먼트 3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선수들은 고도의 집중력과 전략적인 경기 운영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우승한 한상철 선수는 연맹 회장님이 바뀌고 처음 열린 회장배 대회라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운 좋게 우승까지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당구는 순간마다 집중력과 정신력이 요구되는 멘탈 스포츠로, 공 하나하나에 몰입할 때 느껴지는 매력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천 가평군당구연맹협회장은 우리 협회가 올해 열린 2025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히 성장과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간의 우정을 다지고, 지역 당구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교류에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관리자 (gp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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