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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스기사 > 가평의 특산품(물)

숨쉬는 항아리에 숙성된 '가평전통잣된장' 맛은 어떨까 ?

- 깨끗한 공기와 햇살 그리고 비바람과 백설에 덮여 장기간 숙성, 발효된 장맛 단연 으뜸 -

기사입력 2023-01-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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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공기와 햇살 그리고 비바람과 백설에 덮여 장기간 숙성, 발효된 장맛 단연 으뜸 -

한국 음식요리에 기본이 되는 된장, 여기에 아미노산이 풍부한 가평잣을 첨가한 가평전통된장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평잣 장인으로 선정된 이수근(60)씨가 지역의 콩과 소금과 맑은 물 등을 이용 생산하는 가평전통된장은 피톤치드가 풍부하고 인체에 도움이 되는 가평잣을 첨가해 만들어 짠맛보다 고소함이 더해 된장을 이용해 만든 요리 맛이 독특해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

잣나무조림과 잣 채취에 다년간 종사하면서 1차 가공으로 잣송이, 잣잎 등 부산물 활용법과 2차 가공산업의 핵심기술을 확보해 다수의 특허를 갖고 잣된장을 2019년부터 생산하고 있다.

전국의 최고 청정지역이면서 수백년 된 잣나무가 빽빽한 축령백림에서 자연의 비바람과 눈을 맞으며 숙성, 발효된 가평잣전통된장은 인간문화재 정윤석옹이 만든 숨쉬는 항아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통된장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인 소금은 청정해역 신안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을 3년에서 10년간 숙성해 천일염과 죽염으로 사용하는 재료부터 남다르다.

여기에 밤낮 큰 일교차, 축령산의 깨끗한 공기와 햇살 등 천혜의 발효조건 에서 잣잎과 잣송이에서 추출한 필수 아미노산 피톤치드를 혼합 희석한 장류는 건강을 중요시 하는 현대인 웰빙식품으로 최고다.

현재 가평전통잣된장은 1kg 용량 3만원, 500g 용량 17천원, 간장 1리터 16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폭설이 내린 202318일 깨끗한 공기와 햇살 등 천혜의 발효조건에서 숙성되고 있는 된장 항아리에 소복히 쌓인 눈이 진풍경을 연출해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가평잣전통된장 문의

주소 : 가평군 상면 축령로 217-19

연락처 : 031)585-1900

김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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