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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5 13:28

  • 박스기사 > 녹색시대의 리더

강민숙 예비후보의 출마의 변을 듣다.

기사입력 2022-04-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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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가평군의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펼친 강민숙 의원이 6.1지방선거에 군의회 선거 가선거구(가평읍 북면) 지역구 의원으로 재도전한다.

강민숙 의원(48)은 지난 422일 가평군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단수 공천대상자이다.

강민숙 의원은 20대 초반 가평에서 농사를 짓는 남편과 결혼하며 가평이 첫사랑의 대명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남편과 함께 농업에 종사하며 가평군농단협 이사와 여성단체협의회 총무 등 여성농업인으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비례대표 군의원의 의정활동과 4남매의 엄마, 시부모를 모시는 며느리의 삶에서 배우고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읍, 북면 지역주민들을 좀 더 살뜰히 살피는 맏며느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강민숙 예비후보의 출마의 변 원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6.1지방선거 가평군의회 의원선거 가 선거구(가평읍, 북면)에 출마한 예비후보 강민숙 의원입니다.

저는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3.30%라는 높은 득표율로 가평군 최초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의원으로 당선되어 의회에 입성했습니다.

저를 지지하신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4년간 쉼 없이 민원상담과 현장에서 답을 구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공부하고 일했습니다.

가평군 장애인·노인들을 위한 보조기기 수리비용 지원조례 등 43건의 조례를 대표공동 발의하며 공부하는 의원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재까지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그동안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회기가 없는 기간에도 민원상담과 기초의원 역량 강화를 위해 항상 빠짐없이 출근했습니다.

그 초심과 성실함으로 이제 가평읍, 북면 지역주민들을 위해 여성 지역구의원으로 도전하고자 합니다.

비례대표 4년간의 의정활동에서 얻은 배움과 경험으로 작은 힘이나마 가평읍, 북면 지역주민들에 삶의 질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직접 발로 뛰고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는 보살핌의 리더십으로 군민과 어르신들 곁에 서서 더 살뜰히 챙기며 더욱 다가가겠습니다.

그리하여, 가평읍, 북면 주민과 지역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여성 지역구의원이 똑 부러지게 일 잘하면 동네가 바뀝니다.

지역이 변합니다.

4년 뒤에도 역시 강민숙!

다시 강민숙!이라고 하실 수 있도록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강민숙과 함께 가평읍의 발전과 북면의 변화를 함께 해주십시오.

언제나 군민 편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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