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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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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가평군과 춘천시, 제2경춘국도 노선 이견 표출

가평군(안) 선 노선, 춘천시(안) 사업확정 후 논의 입장 확인

기사입력 2019-09-2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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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군() 선 노선, 춘천시() 사업확정 후 논의 입장 확인 -

2경춘국도 노선을 두고 지자체간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평군의회 송기욱 의장이 925일 오후 업무협의차 춘천시의회 이원규 의장을 방문, 의견을 나누었다.

이는 지난 916일 김진태 의원 방문 이후 두 번째로 행보로 양측 입장차이를 재 확인하는데 그쳤다.

이 자리에서 송기욱 의장은 80%가 가평군을 통과하는데도 우리군과 아무런 협의 없이 예타 면제를 받은 점과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대로 남이섬. 자라섬을 통과하는 노선으로 확정될 경우 경관 훼손은 물론 지역상권이 붕괴되는 것은 뻔하다며 노선의 심각성을 어필했다.

따라서 우리군에서는 지역경제를 침체시키려는 제2경춘국도 건설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으로 춘천시와 국토교통부 입장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면 가평군이 요구하는 노선(가평읍 우회)을 받아들여 추진할 것을 제시했다.

이에 이원규 춘천시의회 의장은 제2경춘국도는 강원도 영서지역 최대 현안사항으로 예타면제를 받았으나 가평군이 제안한 노선()에 따른 추가 사업비(2천억원)로 국토부에서 시간을 끌면서 사업자체를 취소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춘천시 입장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이원규 의장은 지금 현 시점에서 시급한 것은 총사업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그때 가서 노선을 논의하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가평군 ()을 집행부에 전달, 최대한 협의는 해보겠다고 시사했다.

 

김종관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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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특구가 답이다.
    2019- 09- 27 삭제

    가평군 지역구 국회의원님이 18년 2월 관광진흥법 대표발의해서 18년 12월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였다. 20년이후에 타당성 용역진행되면 관광특구로 신청되면 국비진행을 할 수 있다. 가평군과 춘천시와 함께 상생하자라고 얘기했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요. 지역구 정치인들이 광포행보를 보이며 사방팔방 뛰어다니네요. 춘천시에 뜻은 충분히 전달된것같습니다. 더 힘내주세요.

  • 불쌍해
    2019- 09- 26 삭제

    김진테한테 개 쫏당하고 뭘 얻으러 또가니 정치의 정 자도 모르는 사람 ㅉㅉ 가평 어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