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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설악5일장 공략으로 중반 기선잡기 총력

기사입력 2013-04-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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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 도의원 보궐선거 D-8일째인 16일 각 후보들은 설악5일장 재래시장 앞에서 선거전 중반 기선잡기에 총력을 펼쳤다.


특히, 가평군 제2선거구 새누리당 기호1번 오구환 후보와 기호 5번 무소속 박창석 군수 후보는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지원 아래 지역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구환 후보는 1984년 농협 설악지점에 근무하면 두 딸을 키웠다며 설악면과 특별한 인연을 내세우며 표심을 파고 들었다.


박창석 후보는 가평군에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하수처리용량을 늘려야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TFT를 구성해 환경부 직접 찾아다니며 해결하고 미원초등학교에 다문화 가족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김봉현 후보는 모 후보가 유세장에 선량한 주민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하는 구태의연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선거판을 맹비난하며 가평군의 미래가 이들에 의해 망가지고 있다면서 유권자의 엄정한 심판을 호소했다.


김성기 후보 찬조 연설자는 날로 발전하는 인근 양평군의 김선교 군수가 군청에서 계장과 과장을 역임한 부분이 김 후보와 매우 흡사하다며 행정경험이 풍부한 김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표심을 공략했다.


(오늘부터 각 후보자의 중복된 연설내용과 미 연설 후보자의 내용은 생략하였습니다 )


김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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